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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제목
2025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 <열린 갤러리> 선정전시 《할머니 족보》
등록자
문화사업팀
등록일
2025-11-29
조회수
253
2025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 <열린 갤러리> 선정전시 《할머니 족보》

 

전시일정 : 2025. 10. 14.(화) ~ 11. 1. (토)

전시장소 : 동작아트갤러리

참여작가 : 김소희, 김혜란, 방예진, 심현희, 이진아, 정두희, 정희우(기획), 조은령, 최혜인

전경촬영 : 스튜디오 스택

 

ⓒ본 자료를 인용 할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명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의 저작권은 동작문화재단에 있습니다.   

 

할머니의 족보 전시장 내부 전경을 찍은 사진으로 오른쪽엔 여자얼글을 한 다양한 색채의 그림이 왼쪽엔 노란 동그라미와 푸른빛의 배경이 있는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새 창 열림)
오른쪽 벽면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찍은 사진으로 흰색 의자에 앉아있는 할머니를 족보 형식으로 그린 그림 속 할머니는 연한 하늘색 치마 정장을 입은 모습이 보인다. (새 창 열림)
왼쪽 벽면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찍은 사진으로 푸른빛 배경에 노란 동그라미가 표현된 큰 사진과 작은 사진7점이 왼쪽 벽면에 전시되어 있다. 오른쪽엔 화면과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다 (새 창 열림).jpg
기동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을 찍은 것으로 초록, 노랑, 주황, 갈색 등 다양한 색를 긴 타원형으로 캔버스 가득 점을 찍은 그림 2점이 전시되어 있다. (새 창 열림)
7개의 편지가 액자에 전시되어 있다. 오른쪽 하단엔 펼쳐져 있는 책과 스탠드가 책상위에 있다 (새 창 열림)
주황색 배경에 흰생 한복을 입은 할머니 그림이 위아래로 2장씩 왼쪽 오른쪽에 있다. 중간엔 주황색으로 할머니 형태만이 나타나있는 화면이 보인다 (새 창 열림)
양쪽엔 흰색 벽이 있고 중간에 비워져있는 공간으로 커다란 그물아래에 실내화, 바구니 등이 가득 한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새 창 열림)
실내화, 바구니, 솔, 집게 등이 그물 사이로 보이는 모습 (새 창 열림)
펜으로 그린 사람얼굴이 보인다. 눈과 코옆에 깊은 주름이 표현되어 있다 (새 창 열림).jpg
얼룩이 있는 흰색 종이를 사람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잘라 집게로 고정해두었다. 중간에 동그란 조명이 종이를 비추고 있다. (새 창 열림)
 가장 위에 1개, 그아래에 4개, 그다음 4개, 7개, 9개의 순으로 얼굴 그림이 있는 액자가 걸려있다. (새 창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