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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제목
2025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 <당신의 문장이 기획이 될 때> [아무도 없을 때 벨을 눌러주세요]
등록자
문화진흥팀
등록일
2025-12-23
조회수
72


본동에서 보고 느꼈던 마음을 간직하다가 1년후 또는 5년후 라도 우리 본동 골목길 대원미용실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 이라는 글을 읽고 있는 여성의 모습.jpg
경사가 심한 골목길, 차한대 (사진에서 글자 잘림) 이로 짐을 날라야 하는 사람 (사진에서 글자 잘림) 들고 이 비탈을 오르는 사람  (사진에서 글자 잘림)  계단을 오르는 사람  (사진에서 글자 잘림)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원룸의 나를 떠올렸다. 두자녀가  (사진에서 글자 잘림) 남겨간 엄마의 이사를 떠올렸다. 다음의 방, 딱히 뿌리가 없지  (사진에서 글자 잘림) 라는 내용이 적힌 화면 속 내용을 읽고 있는 여자의 모습 .jpg
대원미용실 창문 사진이 있는 책 한 페이지를 보고 있는 모습.jpg
무대위에서1본동을 탐방하면서 가장 기억에남는 장소가 있나요?. 2벨에 대한 추억이 있나요?3누군가의 벨이 되어주거나 내가 벨이 되기 위해 해볼수 있는 작은시작은 무엇일까요?에대한 질문을 보며 이야기 하는 6명의 사람들과 관객석에서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4명의 모습 .jpg
마이크를 들고 말하는 여자의 모습과 그 여자를 바라보는 두명의 사람.jpg
누군가에게 벨이될 수 있기를 본동엔 오래된 벨이 여기저기 남아있었다. 제 기능을 하고 있을 지도, 아니면 그냥 남아있는걸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어딜가나 비슷비슷한 모양의 건물들뿐이라 동네마다의 기억이 사라져 버린 느낌인데, 본동은 낡고 투박한 풍경덕분에 오히려 더 많은 이라는 글자가 써져있는 화면과 여자의 모습.jpg
아무도 없을 때 벨을 눌러주세요 라는 제목의 책이 쌓여있는 모습.jpg
 아무도 없을 때 벨을 눌러주세요 참여 김영섭, 박정민, 서다영, 운영우, 정인욱, 홍지원, 일시 2025.10.26(일) 15시-17시 장소 본동어울마당아트홀(동작구 본동 16-3) 문의 010-3305-0330 2025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 낭독회합니다. 낭독회 신청하기 QR코드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