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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제목
2025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 <열린 갤러리> 선정전시 《할머니 족보》
등록자
문화사업팀
등록일
2025-11-29
조회수
198
2025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 <열린 갤러리> 선정전시 《할머니 족보》

 

전시일정 : 2025. 10. 14.(화) ~ 11. 1. (토)

전시장소 : 동작아트갤러리

참여작가 : 김소희, 김혜란, 방예진, 심현희, 이진아, 정두희, 정희우(기획), 조은령, 최혜인

전경촬영 : 스튜디오 스택

 

ⓒ본 자료를 인용 할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명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의 저작권은 동작문화재단에 있습니다.   

 

할머니의 족보 전시장 내부 전경을 찍은 사진으로 오른쪽엔 여자얼글을 한 다양한 색채의 그림이 왼쪽엔 노란 동그라미와 푸른빛의 배경이 있는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오른쪽 벽면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찍은 사진으로 흰색 의자에 앉아있는 할머니를 족보 형식으로 그린 그림 속 할머니는 연한 하늘색 치마 정장을 입은 모습이 보인다.
왼쪽 벽면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찍은 사진으로 푸른빛 배경에 노란 동그라미가 표현된 큰 사진과 작은 사진7점이 왼쪽 벽면에 전시되어 있다. 오른쪽엔 화면과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다.jpg
기동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을 찍은 것으로 초록, 노랑, 주황, 갈색 등 다양한 색를 긴 타원형으로 캔버스 가득 점을 찍은 그림 2점이 전시되어 있다.
7개의 편지가 액자에 전시되어 있다. 오른쪽 하단엔 펼쳐져 있는 책과 스탠드가 책상위에 있다
주황색 배경에 흰생 한복을 입은 할머니 그림이 위아래로 2장씩 왼쪽 오른쪽에 있다. 중간엔 주황색으로 할머니 형태만이 나타나있는 화면이 보인다
양쪽엔 흰색 벽이 있고 중간에 비워져있는 공간으로 커다란 그물아래에 실내화, 바구니 등이 가득 한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실내화, 바구니, 솔, 집게 등이 그물 사이로 보이는 모습
펜으로 그린 사람얼굴이 보인다. 눈과 코옆에 깊은 주름이 표현되어 있다..jpg
얼룩이 있는 흰색 종이를 사람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잘라 집게로 고정해두었다. 중간에 동그란 조명이 종이를 비추고 있다.
 가장 위에 1개, 그아래에 4개, 그다음 4개, 7개, 9개의 순으로 얼굴 그림이 있는 액자가 걸려있다.